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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4호

청도차산농악 (淸道車山農樂)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 전통 놀이·무예 / 놀이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1980.12.30
소 재 지 경북 청도군 풍각면 차산리 232-3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농악은 농부들이 두레를 짜서 일할 때 치는 음악으로 꽹과리·징·장구·북과 같은 타악기를 치며 벌이는 음악을 두루 가리키는 말이다. 굿·매구·풍장·금고·취군 등으로도 불린다. 농악을 공연하는 목적에 따라 종류를 나누어 보면 당산굿·마당밟이·걸립굿·두레굿·판굿·기우제굿·배굿 등으로 나눌 수 있고, 지역적 특징에 따라 분류하면 경기농악·영동농악·호남우도농악·호남좌도농악·경남농악·경북농악으로 갈라진다.

경북농악의 일종인 청도차산농악은 천왕기(天王旗)싸움에서 발달한 농악으로 천왕기싸움은 매년 1월 초에 천왕기를 앞세우고 마을별로 농기와 농악대가 어울려 고갯마루와 장터에서 서로 위세를 자랑하며 노는 놀이이다. 꿋꿋하고 향토적인 예스러움과 질박함을 간직하고 있으며, 장단을 외가락으로 빨리 몰아가는 경우가 많아서 소박하고 씩씩한 느낌을 준다.

굿거리장단에 덧배기춤으로 이어지는 경상도 악무가 특징이며 영남일대는 물론 전국적으로 알려진 민속놀이다. 예능보유자로는 김오동, 김태훈씨가 인정되었으며, 현재 김태훈씨가 전승활동을 펼치고 있다.

농악은 농부들이 두레를 짜서 일할 때 치는 음악으로 꽹과리·징·장구·북과 같은 타악기를 치며 벌이는 음악을 두루 가리키는 말이다. 굿·매구·풍장·금고·취군 등으로도 불린다. 농악을 공연하는 목적에 따라 종류를 나누어 보면 당산굿·마당밟이·걸립굿·두레굿·판굿·기우제굿·배굿 등으로 나눌 수 있고, 지역적 특징에 따라 분류하면 경기농악·영동농악·호남우도농악·호남좌도농악·경남농악·경북농악으로 갈라진다.

경북농악의 일종인 청도차산농악은 천왕기(天王旗)싸움에서 발달한 농악으로 천왕기싸움은 매년 1월 초에 천왕기를 앞세우고 마을별로 농기와 농악대가 어울려 고갯마루와 장터에서 서로 위세를 자랑하며 노는 놀이이다. 꿋꿋하고 향토적인 예스러움과 질박함을 간직하고 있으며, 장단을 외가락으로 빨리 몰아가는 경우가 많아서 소박하고 씩씩한 느낌을 준다.

굿거리장단에 덧배기춤으로 이어지는 경상도 악무가 특징이며 영남일대는 물론 전국적으로 알려진 민속놀이다. 예능보유자로는 김오동, 김태훈씨가 인정되었으며, 현재 김태훈씨가 전승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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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청도군 문화관광과 054-370-6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