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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무형문화재 제4호

산유화가 (山有花歌)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1982.12.31
소 재 지 충남 부여군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산유화가는 충청도 일부지방에 전승되는 민요의 하나로 농부들이 김을 매면서 피로를 잊고 능률을 올리기 위해 부른 노동요이다. 개인 또는 집단적으로 부르며, 지방에 따라서 노래가 달라질 수 있다.

산유화가는 메나리라고도 부르는데 이는 산유화를 풀어서 ‘뫼놀이’라 한 것이 메나리로 되었다는 설과 옛 민요 ‘미나리꽃은 한철이라’하는 데에서 나왔다는 설이 있다. 또 다른 명칭으로는 뫼놀꽃, 미나리 등이 있다. 이 민요는 노인분들에 의해서 토막토막 구전되어 왔다. 나라(백제)를 잃은 슬픔과 조국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노래이기 때문에 구슬프고 처량한 느낌을 준다. 남녀가 주고 받는 형식으로 불리워지며 모심기, 김매기 등의 농요로서 뿐만 아니라 노동과 관계 없이도 불리워진 것으로 생각된다.

산유화가는 서민들의 생각과 애환을 담고 있는 노동요로 보호하고 전승하기 위해 무형문화재로 지정하였다. 부여에 살고 있는 예능보유자 박홍남씨 외에 2명이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

산유화가는 충청도 일부지방에 전승되는 민요의 하나로 농부들이 김을 매면서 피로를 잊고 능률을 올리기 위해 부른 노동요이다. 개인 또는 집단적으로 부르며, 지방에 따라서 노래가 달라질 수 있다.

산유화가는 메나리라고도 부르는데 이는 산유화를 풀어서 ‘뫼놀이’라 한 것이 메나리로 되었다는 설과 옛 민요 ‘미나리꽃은 한철이라’하는 데에서 나왔다는 설이 있다. 또 다른 명칭으로는 뫼놀꽃, 미나리 등이 있다. 이 민요는 노인분들에 의해서 토막토막 구전되어 왔다. 나라(백제)를 잃은 슬픔과 조국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노래이기 때문에 구슬프고 처량한 느낌을 준다. 남녀가 주고 받는 형식으로 불리워지며 모심기, 김매기 등의 농요로서 뿐만 아니라 노동과 관계 없이도 불리워진 것으로 생각된다.

산유화가는 서민들의 생각과 애환을 담고 있는 노동요로 보호하고 전승하기 위해 무형문화재로 지정하였다. 부여에 살고 있는 예능보유자 박홍남씨 외에 2명이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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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충남 부여군 문화관광과 041-830-2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