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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무형문화재 제4호

유천동산신제 (柳川洞山神祭)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1997.01.09
소 재 지 대전 중구 유천동
시 대 시대미상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산신제보존회

산신제는 산신령에게 지내는 제사로 유천동 산신제는 매년 음력 동짓달에 마을사람들의 나쁜 기운을 막고, 평화와 번영을 축원하는 제사의 하나이다.

유천동 산신제의 역사는 정확하지 않으나 일부 주민들에 의하면 약 450년 전부터 지내왔다고 한다. 당시 산제당이 선 자리는 보문산의 좋은 기운을 받는 곳으로 인근의 다른 지역보다 유독 높이 솟아 있어 산제당을 짓고 산신제를 시작한 것이 오늘에 이른다고 한다. 산신제는 매년 동짓달에 길일을 택하여 지내오다가 20여 년 전부터는 동짓달 초삼일로 정해 놓았다. 예전에는 산신제를 앞두고 부정한 일이 생기면 일주일쯤 제일을 연기하여 지냈으나 마을 주민 수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일일이 부정을 가릴 수 없어, 요즘은 초상이나 출산에 개의치 않고 지낸다.

산신제를 지내는 산제당은 2평 남짓한 한칸짜리 건물인데 그 안에는 산신도가 걸려있고, 당집 앞에는 수백 년 생 소나무 한 그루가 서 있다. 산신도에는 백발의 신선인 듯한 노인과 커다란 호랑이가 그려져 있으며, 깊은 산과 구름을 뒷배경으로 하여 신비감을 더해준다.

유천동 산신제는 산제당보존회를 만들어 이 회를 중심으로 전승·보존하고 있다.

산신제는 산신령에게 지내는 제사로 유천동 산신제는 매년 음력 동짓달에 마을사람들의 나쁜 기운을 막고, 평화와 번영을 축원하는 제사의 하나이다.

유천동 산신제의 역사는 정확하지 않으나 일부 주민들에 의하면 약 450년 전부터 지내왔다고 한다. 당시 산제당이 선 자리는 보문산의 좋은 기운을 받는 곳으로 인근의 다른 지역보다 유독 높이 솟아 있어 산제당을 짓고 산신제를 시작한 것이 오늘에 이른다고 한다. 산신제는 매년 동짓달에 길일을 택하여 지내오다가 20여 년 전부터는 동짓달 초삼일로 정해 놓았다. 예전에는 산신제를 앞두고 부정한 일이 생기면 일주일쯤 제일을 연기하여 지냈으나 마을 주민 수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일일이 부정을 가릴 수 없어, 요즘은 초상이나 출산에 개의치 않고 지낸다.

산신제를 지내는 산제당은 2평 남짓한 한칸짜리 건물인데 그 안에는 산신도가 걸려있고, 당집 앞에는 수백 년 생 소나무 한 그루가 서 있다. 산신도에는 백발의 신선인 듯한 노인과 커다란 호랑이가 그려져 있으며, 깊은 산과 구름을 뒷배경으로 하여 신비감을 더해준다.

유천동 산신제는 산제당보존회를 만들어 이 회를 중심으로 전승·보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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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대전광역시 중구 문화체육과 042-606-6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