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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2-12호

판소리(심청가)(유영해) (판소리(沈淸歌)(柳永海))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지정(등록)일 2001.06.15
소 재 지 전라북도 장수군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장수군 문화체육관광사업소 063-350-5561

조선후기 8명창의 하나인 박유전이 창제한 강산제 판소리는 전남 목포와 보성, 전북의 남원 등에서 불리워 왔으며, 강산제는 동편제와 서편제 판소리 중에서 좋은 것만 선택하여 탄생된 소리로서 동편제의 특징을 많이 띠고 있다.

유영해는 박유전에서 정재근으로, 다시 정응민, 정권진, 조상현으로 이어지는 계보적 특징이 가지고 있다. 특히 계명소리가 많으며, 소리의 격조가 순탄하여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편안함을 느끼게 한다. 완창발표회를 10회 이상 가진 바 있고, 중요무형문화재 이수자이며, 남원춘향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공인된 명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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