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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2-7호

판소리(춘향가, 조소녀)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지정(등록)일 1996.03.29
소 재 지 전라북도 전주시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전주시 전통문화유산과 063-281-5139 (무형문화재 문의 063-281-5354)

조소녀는 1944년에 충청남도 온양에서 태어나 명창 박초월 문하에서 판소리에 입문했다. 그 후 홍정택에게 판소리를 익히고, 이일주로부터 심청가를 그리고 오정숙에게 춘향가를 배웠다. 춘향가는 남원을 지리적 배경을 삼고 있는 데서 알 수 있듯이 전북지역에 산재한 설화와 음악적 전통 속에서 생성한 것으로 보인다. 조소녀의 춘향가는 종래의 춘향가를 집대성하여 재창조한 김연수 춘향가의 맥을 잇고 있다. 조소녀는 1985년에 심청가 완창발표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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