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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2-5호

판소리(춘향가, 최승희)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지정(등록)일 1992.06.20
소 재 지 전라북도 전주시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전주시 전통문화유산과 063-281-5139 (무형문화재 문의 063-281-5354)

1937년에 태어난 최채선은 1995년에 홍정택으로부터 수궁가를 배우며 판소리에 입문했다. 그후 김여란에게 춘향가를, 김명환으로부터 심청가를 익혔다. 판소리의 전라도적인 특색을 가장 잘 나타내고 있는 것이 정정렬제의 판소리인데, 최채선의 춘향가가 정정렬제 그 명맥을 이는 것으로 평가받았다. 최채선은 1981년 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부분을 장원하고, 1984년과 1985년에 춘향가를 완창했으며, 1990년에 춘향가 음반을 냈다.

1937년에 태어난 최채선은 1995년에 홍정택으로부터 수궁가를 배우며 판소리에 입문했다. 그후 김여란에게 춘향가를, 김명환으로부터 심청가를 익혔다. 판소리의 전라도적인 특색을 가장 잘 나타내고 있는 것이 정정렬제의 판소리인데, 최채선의 춘향가가 정정렬제 그 명맥을 이는 것으로 평가받았다. 최채선은 1981년 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부분을 장원하고, 1984년과 1985년에 춘향가를 완창했으며, 1990년에 춘향가 음반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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