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2-2호

판소리(심청가, 이옥희)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지정(등록)일 1984.09.20
소 재 지 전라북도 전주시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전주시 전통문화유산과 063-281-5139 (무형문화재 문의 063-281-5354)

이옥희는 1936년에 충청남도 부여에서 태어났으며, 이일주라고도 부른다. 어려서 부터 소리를 배웠으며, 명창 이기곤으로부터 심청가, 춘향가등 판소리의 기본을 익혔다. 그후 명창 박초월, 김소희, 오정숙 등에게 판소리를 전수 받아 명창으로서의 자질을 닦았다. 이일주는 1979년 전주대사습놀이에서 판소리부분 장원하고, 1981년과 1983년에 서울국립극장에서 심청가와 춘향가를 완창했으며, 1982년에는 전라북도 문화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