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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2호

지승제조 (紙繩製造)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지정(등록)일 1986.11.09
소 재 지 충청남도 홍성군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충청남도 홍성군 문화관광과 041-630-1256

지승공예는 종이를 꼬아 엮어서 그릇을 만드는 것으로 일명 ’노엮개’라고도 한다. 발생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조선시대에 종이로 된 그릇이 많았다는 기록으로 보아 그 이전부터 전해진 것으로 추측된다.

만드는 방법은 한지를 잘라 새끼를 꼬듯이 물에 적셔서 꼰다. 꼰 종이끈을 반으로 접어 한 올씩 엮어간다. 무늬나 형태는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으며, 형태를 갖춘 종이그릇에 본드를 칠한다. 마지막으로 페인트의 일종인 캐슈로 윤을 내면 완성된다. 지승(종이끈)으로 바구니, 쟁반, 멜빵, 신발(미투리) 등을 만든다.

지승제조는 전통공예기술로서 기술을 전승하고 보호하기 위해 무형문화재로 지정하였다. 한동안 단절되었던 것을 충청남도 홍성군에 살고있는 기능보유자 최영준씨에 의해 그 맥이 유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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