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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무형문화재 제2호

일산동당제(별신굿) (日山洞堂祭(別神굿))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지정(등록)일 2003.04.24
소 재 지 울산광역시 동구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울산광역시 동구 문화체육과 052-209-3322

당제는 마을 수호신에게 풍요와 다산(多産) 및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마을 단위의 제사이다. 이 일산동 당제는 마을 사당(당집)에서 올리는 유교식 제사와 세습무(世襲巫)들이 진행하는 별신굿이 합쳐진 형태를 취하고 있다.

이 당제는 울산 및 동해안 지역의 대표적인 마을제로 2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는 3년마다 음력 10월 초하루부터 3일간 일산동당제보존회 주관으로 거행된다. 마을에서는 덕망이 있고 정결한 마을 사람 가운데에서 제주(祭主)를 뽑고 집집마다 조금씩 금품을 거두어 제물(祭物)을 마련한다.

이 곳 일산동 당제는 내륙지방의 동제(洞祭)와는 달리 세습무들의 별신굿 중심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이 별신굿은 동해안 세습무집단이 주재하는데 더러움을 제거하는 의식인 부정(不淨)거리, 선원들의 안전과 풍어를 기원하는 용왕(龍王)거리 등 총24거리로 구성되어있다. 이 별신굿의 자료는 「울산지방 무가(巫歌) 자료집(1〜5권)」(1993년), 「(한국의 별신굿 무가(1〜12권)」(1999) 등으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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