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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무형문화재 제2호

단소장 (短簫匠)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1985.10.26
소 재 지 인천 미추홀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단소장이란 단소를 만드는 사람 또는 기술을 말하며, 단소는 세로로 부는 악기로 관악기의 하나이다.

단소를 만드는 재료로는 황죽이나 오죽을 사용한다. 제작방법은 대나무를 소금물에 10시간 정도 삶아 기름을 제거하고 절인 다음 열을 가하여 구부러진 부분을 바로 잡는다. 이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둔 후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3개월 이상 건조시킨다. 건조시킨 대나무는 길이 500㎜로 잘라서 안을 뚫고 다시 420㎜로 자른 다음 반달 모양의 취구를 만들고 지공을 뚫는다. 취구는 입김을 불어넣는 곳이며, 지공은 손가락으로 음정을 조절하는 부분이다.

단소장은 전통공예기술로서 보호하고 전승하기 위해 무형문화재로 지정하였으며, 김황중 선생은 단소장이었던 부친 故 김용신 선생에게서 단소제작 기능을 이어받았다.

단소장이란 단소를 만드는 사람 또는 기술을 말하며, 단소는 세로로 부는 악기로 관악기의 하나이다.

단소를 만드는 재료로는 황죽이나 오죽을 사용한다. 제작방법은 대나무를 소금물에 10시간 정도 삶아 기름을 제거하고 절인 다음 열을 가하여 구부러진 부분을 바로 잡는다. 이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둔 후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3개월 이상 건조시킨다. 건조시킨 대나무는 길이 500㎜로 잘라서 안을 뚫고 다시 420㎜로 자른 다음 반달 모양의 취구를 만들고 지공을 뚫는다. 취구는 입김을 불어넣는 곳이며, 지공은 손가락으로 음정을 조절하는 부분이다.

단소장은 전통공예기술로서 보호하고 전승하기 위해 무형문화재로 지정하였으며, 김황중 선생은 단소장이었던 부친 故 김용신 선생에게서 단소제작 기능을 이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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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인천 미추홀구 문화예술과 032-880-4667, 7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