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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무형문화재 제2호

서울송절주 (서울松節酒)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1989.08.16
소 재 지 서울 서초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싱싱한 소나무 마디 삶은 물과 쌀로 빚어 만들며, 약으로도 쓰이는 술이다. 송절주를 언제부터 빚어 마셨는지 그 유래에 관해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동의보감』·『고사십이집』·『규합총서』·『임원경제지』·『부인필지』등의 기록으로 보아 조선시대 서울 부근의 중류계층에서 빚어 마시던 것으로 추측된다.

만드는 방법은 멥쌀과 물, 누룩가루, 밀가루, 찹쌀, 소나무 마디 삶은 물을 잘 혼합해서 너무 차지도 덥지도 않게 하여 익힌다. 봄에는 진달래, 가을에는 국화를 넣고, 겨울에는 유자껍질을 위에 매달아 익히면 솔향기와 꽃향기가 입에 가득하여 맛이 더욱 좋다.

송절주는 독특한 소나무 향기와 소나무가 가지고 있는 상징적인 뜻으로 인하여 선비들이 각별히 즐기던 술이었다고 한다. 현재 기능보유자로 인정된 이성자씨에 의해 전승되고 있다.

※위 문화재에 대한 상세문의는 서울특별시 역사문화재과 (☎02-2133-2616)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싱싱한 소나무 마디 삶은 물과 쌀로 빚어 만들며, 약으로도 쓰이는 술이다. 송절주를 언제부터 빚어 마셨는지 그 유래에 관해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동의보감』·『고사십이집』·『규합총서』·『임원경제지』·『부인필지』등의 기록으로 보아 조선시대 서울 부근의 중류계층에서 빚어 마시던 것으로 추측된다.

만드는 방법은 멥쌀과 물, 누룩가루, 밀가루, 찹쌀, 소나무 마디 삶은 물을 잘 혼합해서 너무 차지도 덥지도 않게 하여 익힌다. 봄에는 진달래, 가을에는 국화를 넣고, 겨울에는 유자껍질을 위에 매달아 익히면 솔향기와 꽃향기가 입에 가득하여 맛이 더욱 좋다.

송절주는 독특한 소나무 향기와 소나무가 가지고 있는 상징적인 뜻으로 인하여 선비들이 각별히 즐기던 술이었다고 한다. 현재 기능보유자로 인정된 이성자씨에 의해 전승되고 있다.

※위 문화재에 대한 상세문의는 서울특별시 역사문화재과 (☎02-2133-2616)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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