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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611호

창원향교 향안 및 고문서 일괄 (昌原鄕校 鄕案 및 古文書 一括)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문서류 / 서원향교문서 / 기타류
수량/면적 향안 3종, 고문서107점
지정(등록)일 2017.04.13
소 재 지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의안로59번길 6 (소답동)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창원향교
관리자(관리단체)  

창원 향안은 창원향교를 중심으로 향안 초안부터 향안 완성을 보여주는 고문서이다.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볼 때 향안 원본이 남아있는 지역이 많지 않는데 창원향교에는 창원향안 및 관련 문서들이 다량으로 소장되어 있다.

향안에는 대개 세족(世族)·현족(顯族)·우족(右族) 등으로 불리는 재지사족(在地士族)들만이 입록 될 수 있다. 또한, 향안에 입록되어야 비로소 양반으로서의 대우는 물론, 좌수(座首)·별감(別監)의 향임에도 선출되고, 지배신분으로 행세할 수 있었다.



조선 전기의 향안은 임진왜란 때 거의 타버려 현존하는 것은 전부 임난 이후 재작성된 것들로 창원향교 향안은 1606년~ 1804년에 걸쳐 관련 내용들이 기록되어져 있으며 창원향교와 관련한 지역사 연구를 위한 역사적 가치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창원 향안은 창원향교를 중심으로 향안 초안부터 향안 완성을 보여주는 고문서이다.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볼 때 향안 원본이 남아있는 지역이 많지 않는데 창원향교에는 창원향안 및 관련 문서들이 다량으로 소장되어 있다.

향안에는 대개 세족(世族)·현족(顯族)·우족(右族) 등으로 불리는 재지사족(在地士族)들만이 입록 될 수 있다. 또한, 향안에 입록되어야 비로소 양반으로서의 대우는 물론, 좌수(座首)·별감(別監)의 향임에도 선출되고, 지배신분으로 행세할 수 있었다.



조선 전기의 향안은 임진왜란 때 거의 타버려 현존하는 것은 전부 임난 이후 재작성된 것들로 창원향교 향안은 1606년~ 1804년에 걸쳐 관련 내용들이 기록되어져 있으며 창원향교와 관련한 지역사 연구를 위한 역사적 가치가 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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