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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592호

거제 총명사 예념미타도량참법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왕실본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2015.10.29
소 재 지 경남 거제시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예념미타도량참법(禮念彌陀道場懺法)은 아미타불의 원력에 의해서 사후(死後)에 서방 극락정토의 왕생을 염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정토신앙의 입문서로서, 아미타염불 신앙의 핵심이 요약되어 있다.

이 책은 5권(권6-10) 1책의 목판본(木板本)이다. 권6은 25장, 권7은 24장, 권8은 15장, 권9는 22장, 권10은 20장, 권10의 말미에 수록된 발문(跋文)은 3장으로 확인된다.

제첨서명은 ‘미타참법(彌陀懺法)으로 묵서로 기록되어 있다. 제첨의 길이는 세로 20.6㎝이고 가로는 4㎝로 최근에 개장한 것으로 추정된다.

권수제(卷首題)는 ‘예념미타도량참법(禮念彌陀道場懺法)’, ‘판심제(版心題)는 ‘미타참(彌陀懺)’으로 확인된다. 권말에는 ‘成化十年秋八月日…金守溫奉敎謹跋’이라는 간행기록(刊記)이 있어서 1474년 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비록 이 책의 제1권부터 제5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제1책’은 산실(散失)되어 결락(缺落)되었다. 하지만, 현존하는 ‘제2책’에서 위와 같은 김수온의 발문이 남아 있어서, 이 책의 간행 경위와 의의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조선 초기의 고서중 귀중서(貴重書)로 ‘경상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하고 관리하고 있음

예념미타도량참법(禮念彌陀道場懺法)은 아미타불의 원력에 의해서 사후(死後)에 서방 극락정토의 왕생을 염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정토신앙의 입문서로서, 아미타염불 신앙의 핵심이 요약되어 있다.

이 책은 5권(권6-10) 1책의 목판본(木板本)이다. 권6은 25장, 권7은 24장, 권8은 15장, 권9는 22장, 권10은 20장, 권10의 말미에 수록된 발문(跋文)은 3장으로 확인된다.

제첨서명은 ‘미타참법(彌陀懺法)으로 묵서로 기록되어 있다. 제첨의 길이는 세로 20.6㎝이고 가로는 4㎝로 최근에 개장한 것으로 추정된다.

권수제(卷首題)는 ‘예념미타도량참법(禮念彌陀道場懺法)’, ‘판심제(版心題)는 ‘미타참(彌陀懺)’으로 확인된다. 권말에는 ‘成化十年秋八月日…金守溫奉敎謹跋’이라는 간행기록(刊記)이 있어서 1474년 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비록 이 책의 제1권부터 제5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제1책’은 산실(散失)되어 결락(缺落)되었다. 하지만, 현존하는 ‘제2책’에서 위와 같은 김수온의 발문이 남아 있어서, 이 책의 간행 경위와 의의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조선 초기의 고서중 귀중서(貴重書)로 ‘경상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하고 관리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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