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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511호

상주 북장사 명부전 목조지장보살삼존상 및 시왕상 일괄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금속조 / 불상
수량/면적 24구
지정(등록)일 2017.08.31
소 재 지 경상북도 상주시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북***

명부전에 모셔진 24軀의 목조상으로, 중앙의 지장삼존을 비롯하여 좌우에는 10구의 시왕상(十王像), 귀왕(鬼王 2구), 판관(判官 2구), 사자(使者 2구)의 순서로 배치되어 있다. 그리고 금강역사(2구)는 입구 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3구의 동자상은 직지성보박물관에 따로 보관되어 있다. 조성발원문에 의하면, 1689년이라는 제작시기와 조각승을 알 수 있는데 17세기 후반의 조각승 지현(智玄)을 비롯한 8명의 조각승이 참여하였다. 문자기록이 잘 남아 있고 작품의 완성도 또한 뛰어나며 24구에 달하는 像이 손상된 곳이 거의 없이 온전하게 남아 있어 17세기 불교조각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명부전에 모셔진 24軀의 목조상으로, 중앙의 지장삼존을 비롯하여 좌우에는 10구의 시왕상(十王像), 귀왕(鬼王 2구), 판관(判官 2구), 사자(使者 2구)의 순서로 배치되어 있다. 그리고 금강역사(2구)는 입구 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3구의 동자상은 직지성보박물관에 따로 보관되어 있다. 조성발원문에 의하면, 1689년이라는 제작시기와 조각승을 알 수 있는데 17세기 후반의 조각승 지현(智玄)을 비롯한 8명의 조각승이 참여하였다. 문자기록이 잘 남아 있고 작품의 완성도 또한 뛰어나며 24구에 달하는 像이 손상된 곳이 거의 없이 온전하게 남아 있어 17세기 불교조각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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