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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500호

문경 개성고씨 양경공파 문중 전적 및 고문서 (聞慶 開城高氏 良敬公派 門中 典籍 및 古文書)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문서류 / 문서류 / 문서류
수량/면적 5책,1부
지정(등록)일 2017.01.05
소 재 지 경상북도 문경시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문경 개성고씨 양경공파 문중에 소장되어 있는 전적 및 고문서 가운데 5종 5책의 전적과 2종 28매의 고문서이다.

『거가필용사류전집(居家必用事類全集), 丙集』(1책)은 사대부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각종 생활지식을 기록한 가정백과서 성격의 책이다. 전체 10권 가운데 영본(零本)으로서 명대(明代)의 간본이다. 『후산시주(后山詩註), 권5∼8』(1책)는 진사도(陳師道)의 시집을 남송의 임연(任淵)이 주석한 시집이다. 16세기말 인출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전래본이 드물다. 『래부사례(萊府事例)』(1책)는 동래부 관할 기관의 일반현황과 재정운영 내역으로서 정조 연간에 작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18세기 후반 동래부의 현황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 권43∼46』(1책)은 여러 의약 관계 서적을 참고해서 편찬한 약학서이다. 17세기 초에 훈련도감에서 조성한 목활자로 인출되었는데 약간의 훼손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양호한 편이며, 조선시대 의학의 변천과정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이륜행실도(二倫行實圖)』(1책)는 이륜(二倫)을 권장하기 위해 48명의 행적을 뽑아 수록한 책이다. 16세기 간본으로 추정되며 사회사·서지학·미술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아울러, 고문서 「고세렴팔자녀화회문기(高世廉八子女和會文記)」(1매)는 18세기 초의 분재기이지만 봉사(奉祀)분을 앞머리에 별도로 하고 아들과 딸 구별 없이 출생순으로 기록하고 있어 조선전기의 특징이 반영된 마지막 시기의 분재기로서 의미가 있다. 「소지(所志)」(27매)는 1792년(정조 16)부터 1880년(고종 17)까지 신씨 집안 및 전씨 집안과의 분묘와 송추 문제로 수령 또는 관찰사에게 올려 제음(題音)을 받은 문서이다.

문경 개성고씨 양경공파 문중에 소장되어 있는 전적 및 고문서 가운데 5종 5책의 전적과 2종 28매의 고문서이다.

『거가필용사류전집(居家必用事類全集), 丙集』(1책)은 사대부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각종 생활지식을 기록한 가정백과서 성격의 책이다. 전체 10권 가운데 영본(零本)으로서 명대(明代)의 간본이다. 『후산시주(后山詩註), 권5∼8』(1책)는 진사도(陳師道)의 시집을 남송의 임연(任淵)이 주석한 시집이다. 16세기말 인출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전래본이 드물다. 『래부사례(萊府事例)』(1책)는 동래부 관할 기관의 일반현황과 재정운영 내역으로서 정조 연간에 작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18세기 후반 동래부의 현황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 권43∼46』(1책)은 여러 의약 관계 서적을 참고해서 편찬한 약학서이다. 17세기 초에 훈련도감에서 조성한 목활자로 인출되었는데 약간의 훼손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양호한 편이며, 조선시대 의학의 변천과정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이륜행실도(二倫行實圖)』(1책)는 이륜(二倫)을 권장하기 위해 48명의 행적을 뽑아 수록한 책이다. 16세기 간본으로 추정되며 사회사·서지학·미술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아울러, 고문서 「고세렴팔자녀화회문기(高世廉八子女和會文記)」(1매)는 18세기 초의 분재기이지만 봉사(奉祀)분을 앞머리에 별도로 하고 아들과 딸 구별 없이 출생순으로 기록하고 있어 조선전기의 특징이 반영된 마지막 시기의 분재기로서 의미가 있다. 「소지(所志)」(27매)는 1792년(정조 16)부터 1880년(고종 17)까지 신씨 집안 및 전씨 집안과의 분묘와 송추 문제로 수령 또는 관찰사에게 올려 제음(題音)을 받은 문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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