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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487호

안동 서악사 아미타극락회상도 (安東 西岳寺 阿彌陀極樂會上圖)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회화
수량/면적 1폭
지정(등록)일 2015.12.28
소 재 지 경상북도 안동시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안동시 문화유산과 054-840-5225~6

이 아미타극락회상도는 비단 7폭을 잇대어 하나의 화폭을 이룬 바탕화면에 채색을 베푼 불화이다. 차분한 적색과 녹색을 주요 채색으로 활용하면서 온화한 상호와 차분한 분위기를 띄고 있으며 화면 하단에는 양쪽으로 화기(畵記)를 두어 장문의 묵서 화기를 기술하고 있다. 화기에 의하면, 1797년(嘉慶 2)에 수화승 지연(指涓)을 비롯하여 총 14인이 관여하여 제작한 불화임을 알 수 있다. 명확한 제작시기를 알 수 있고 지연 작품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특히 지연이 제작한 후불탱화로서는 유일한 사례로 가치가 크다.

이 아미타극락회상도는 비단 7폭을 잇대어 하나의 화폭을 이룬 바탕화면에 채색을 베푼 불화이다. 차분한 적색과 녹색을 주요 채색으로 활용하면서 온화한 상호와 차분한 분위기를 띄고 있으며 화면 하단에는 양쪽으로 화기(畵記)를 두어 장문의 묵서 화기를 기술하고 있다. 화기에 의하면, 1797년(嘉慶 2)에 수화승 지연(指涓)을 비롯하여 총 14인이 관여하여 제작한 불화임을 알 수 있다. 명확한 제작시기를 알 수 있고 지연 작품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특히 지연이 제작한 후불탱화로서는 유일한 사례로 가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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