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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477호

봉화 사미정 (奉花 四未亭)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조경건축 / 누정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2013.04.08
소 재 지 경상북도 봉화군 법전면 소천리 554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봉화군 문화관광과 054-679-6334

사미정은 조덕린(1658∼1737) 선생이 말년에 수양하고자 경치 좋기로 이름난 곳을 찾아서 조선 영조 3년(1727)에 지은 정자이다.

계곡을 낀 경사진 곳에 자리잡고 있으며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에 마루를 중심으로 양쪽에는 온돌방을 두었다.

현판 ‘사미정’과 내현판 ‘마암’은 정조(재위 1776∼1800) 때 이름난 정승 채제공이 직접 썼다고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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