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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457호

안동 세심사 목조여래좌상 및 복장유물 (安東 洗心寺 木造如來坐像 및 腹藏遺物)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목조 / 불상
수량/면적 불상1구, 복장유물일괄
지정(등록)일 2013.01.21
소 재 지 경상북도 안동시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세***
관리자(관리단체)  

이 목조여래좌상은 서울 도봉산 도선사에 주석하셨던 청담스님께서 모시던 불상으로서 현재는 도선사의 포교당인 안동 세심사로 이안하여 소재하고 있다. 크기는 높이 85cm, 슬폭 37cm이며 상체는 비교적 길지만 목은 짧고 굵으며 어깨를 움츠리고 가슴은 평판적이다. 결가부좌한 하체는 길상좌인데 무릎 너비가 좁은 편이다. 사각형에 가까운 얼굴은 다소 평판적이지만 비교적 단정한 인상으로 조선후기 1700년대 전후의 불상 양식을 보여준다. 비록 조성기는 남아있지 않지만 강희 59년(1720)의 불상 개금기를 비롯하여 서지 및 전적류의 복장물이 발견되어 이 불상의 내력에 대하여 알 수 있다.

이 목조여래좌상은 서울 도봉산 도선사에 주석하셨던 청담스님께서 모시던 불상으로서 현재는 도선사의 포교당인 안동 세심사로 이안하여 소재하고 있다. 크기는 높이 85cm, 슬폭 37cm이며 상체는 비교적 길지만 목은 짧고 굵으며 어깨를 움츠리고 가슴은 평판적이다. 결가부좌한 하체는 길상좌인데 무릎 너비가 좁은 편이다. 사각형에 가까운 얼굴은 다소 평판적이지만 비교적 단정한 인상으로 조선후기 1700년대 전후의 불상 양식을 보여준다. 비록 조성기는 남아있지 않지만 강희 59년(1720)의 불상 개금기를 비롯하여 서지 및 전적류의 복장물이 발견되어 이 불상의 내력에 대하여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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