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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456호

영주향교 대성전 (榮州鄕校 大成殿)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교육문화 / 교육기관 / 향교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2012.10.22
소 재 지 경상북도 영주시 명륜길 76 (하망동, 영주향교)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영주향교는 고려 공민왕 17년(1368)에 처음 지은 후 여러 차례 수리하였다.

지금 남아 있는 건물로는 대성전을 비롯하여 동무·서무, 명륜당, 동재와 서재, 존현당, 횡루, 전사청, 전곡청 등이다. 대성전은 총 6칸 규모의 건물로,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새 부리 모양으로 장식한 익공 양식으로 꾸몄다. 대성전에는 공자를 비롯한 중국과 우리나라 성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영주향교는 고려 공민왕 17년(1368)에 처음 지은 후 여러 차례 수리하였다.

지금 남아 있는 건물로는 대성전을 비롯하여 동무·서무, 명륜당, 동재와 서재, 존현당, 횡루, 전사청, 전곡청 등이다. 대성전은 총 6칸 규모의 건물로,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새 부리 모양으로 장식한 익공 양식으로 꾸몄다. 대성전에는 공자를 비롯한 중국과 우리나라 성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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