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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454호

안동 봉림사지 삼층석탑 (安東 鳳林寺址 三層石塔)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2012.10.22
소 재 지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성곡리 816-2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안동시 문화유산과 054-840-5225~6

안동 장씨 소유의 정자인 봉림정사 앞에 서 있는 3층 석탑으로, 2층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렸으며, 현재 탑신의 3층 지붕돌은 없어진 상태이다.

아래층 기단에는 안상(眼像)을 새겨 놓았고, 위층 기단에는 기둥 모양을 조각하였다. 탑신의 몸돌에도 기둥 모양을 조각하였으며, 특히 1층 몸돌에는 문모양을 새겨 장식하였다. 지붕돌은 네 귀퉁이가 살짝 치켜올라 갔으며, 밑면에 4단의 받침을 두었다. 꼭대기에는 네모난 받침돌 위에 둥근 돌이 놓여 머리장식을 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통일신라의 일반적인 석탑양식을 따르고 있어, 이 때에 세운 것으로 추정된다.

안동 장씨 소유의 정자인 봉림정사 앞에 서 있는 3층 석탑으로, 2층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렸으며, 현재 탑신의 3층 지붕돌은 없어진 상태이다.

아래층 기단에는 안상(眼像)을 새겨 놓았고, 위층 기단에는 기둥 모양을 조각하였다. 탑신의 몸돌에도 기둥 모양을 조각하였으며, 특히 1층 몸돌에는 문모양을 새겨 장식하였다. 지붕돌은 네 귀퉁이가 살짝 치켜올라 갔으며, 밑면에 4단의 받침을 두었다. 꼭대기에는 네모난 받침돌 위에 둥근 돌이 놓여 머리장식을 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통일신라의 일반적인 석탑양식을 따르고 있어, 이 때에 세운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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