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시도유형문화재 제450-50호

응허당도흡영정 (應虛堂燾洽影幀)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일반회화 / 인물화 / 초상화
수량/면적 1점
지정(등록)일 2006.11.02
소 재 지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이 영정은 응허당 도흡 선사의 좌안8분면 바닥가부좌상으로, 왼손엔 주장자를 들고 오른손엔 염주를 쥐고 앉아 있다.

인물의 뒤편은 갈색 상단부와 돗자리가 그려진 하단부로 이루어진 이단구도를 배경으로 호형의 등받이를 배치하였다. 의자 끝부분은 금박의 원심문으로 마감하였고, 가장자리가 주색으로 마감된 녹색의 법피를 의자처럼 표현하였다. 안면부는 세필의 선묘로 뚜렷한 눈, 깊게 패인 주름과 강조된 인중 등 이목구비를 묘사하면서 당당한 상호를 드러낸 반면 의습선의 표현에서는 선염 효과없이 동일한 선묘로 처리하여 평면적이고 도식적인 느낌이 강하다.

화면 향좌측엔 주지묵서의 ‘국일도원장팔도도총섭선교양종가선대부응허당도흡대선사지진상(國一都院長八道都總攝禪敎兩宗嘉善大夫應虛堂燾洽大禪師之眞相)’ 화제가 있으며 그 옆으론 세로 5행의 해서체 찬문이 있다. 이로서 1877년에 조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통도사 부도전에는 탑비가 전하고 있는데, 이 보사비는 광무2년(1898)의 것이다.

화면 크기는 가로 83.0cm, 세로 126.1cm이다.

이 영정은 응허당 도흡 선사의 좌안8분면 바닥가부좌상으로, 왼손엔 주장자를 들고 오른손엔 염주를 쥐고 앉아 있다.

인물의 뒤편은 갈색 상단부와 돗자리가 그려진 하단부로 이루어진 이단구도를 배경으로 호형의 등받이를 배치하였다. 의자 끝부분은 금박의 원심문으로 마감하였고, 가장자리가 주색으로 마감된 녹색의 법피를 의자처럼 표현하였다. 안면부는 세필의 선묘로 뚜렷한 눈, 깊게 패인 주름과 강조된 인중 등 이목구비를 묘사하면서 당당한 상호를 드러낸 반면 의습선의 표현에서는 선염 효과없이 동일한 선묘로 처리하여 평면적이고 도식적인 느낌이 강하다.

화면 향좌측엔 주지묵서의 ‘국일도원장팔도도총섭선교양종가선대부응허당도흡대선사지진상(國一都院長八道都總攝禪敎兩宗嘉善大夫應虛堂燾洽大禪師之眞相)’ 화제가 있으며 그 옆으론 세로 5행의 해서체 찬문이 있다. 이로서 1877년에 조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통도사 부도전에는 탑비가 전하고 있는데, 이 보사비는 광무2년(1898)의 것이다.

화면 크기는 가로 83.0cm, 세로 126.1cm이다.

내레이션

  • 한국어

목록
상 세 문 의 : 경남 양산시 문화체육과 055-380-4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