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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445호

묘법연화경 (妙法蓮華經)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전적류
수량/면적 7권2책
지정(등록)일 2019.04.04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중랑구
시 대 1236년 개판, 조선시대 후쇄
소유자(소유단체) 법***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서울특별시 중랑구 문화체육과 02-2094-1834

고려 고종 23(1236)년에 정분(鄭奮)이 진양후 최우(崔瑀)의 무병장수와 가문의 안녕을 기원할 목적으로 개판한 목판본으로, 팔만대장경(재조본)의 조성 초기부터 각수로 깊이 관여한 중요 인물인 명각(明覺)이 개판함.

전 7권 2책의 완질본으로, 판각 이후 다소 시일이 흐른 조선전기에 다시 인출한 것으로 보임.

현재 이와 동일한 판본으로 경주 기림사 소장본이 전 7권 중 3권만 유일하게 국가문화재(보물 제959호)로 일괄 지정되어 있으나, 4권이 빠져 있는 결본 상태이기 때문에 동일본이 단독으로 완질본이 지정된 사례는 아직까지 없음. 후쇄본이긴 하나, 전 7권이 완전한 상태로 보존되어 있기 때문에 시 지정문화재로 지정할 만한 가치가 높은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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