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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440호

경산 환성사 방형석조 (慶山 環城寺 方形石槽)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기타
수량/면적 1基
지정(등록)일 2012.05.14
소 재 지 경상북도 경산시 환성로 392-30 (하양읍)
시 대 통일신라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환성사 대웅전 동편 비탈에 위치한 162×250㎝ 규모의 장방형의 이 석조는 자연암반을 이용하여 제작하였다. 주변이 땅에 묻혀있어 외곽 형태와 규모는 알 수 없으며, 노출된 외벽의 두께는 약 21㎝ 전후이다. 내부 깊이는 38㎝이며 바닥의 내곽이 상면에 비해 약 10㎝ 가량 줄어들어 벽체는 상부로 갈수록 약간의 경사를 이루고 있다. 바닥의 동남쪽 바닥 모서리에 직경 7㎝의 배수구가 뚫려 있고, 그 상단에 물이 가득 찼을 때 밖으로 배출되도록 직경 6㎝의 반원형 출수구가 마련되어 있다.

이 석조는 그 형태나 제작방식으로 미루어 환성사의 창건시기인 통일신라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환성사 대웅전 동편 비탈에 위치한 162×250㎝ 규모의 장방형의 이 석조는 자연암반을 이용하여 제작하였다. 주변이 땅에 묻혀있어 외곽 형태와 규모는 알 수 없으며, 노출된 외벽의 두께는 약 21㎝ 전후이다. 내부 깊이는 38㎝이며 바닥의 내곽이 상면에 비해 약 10㎝ 가량 줄어들어 벽체는 상부로 갈수록 약간의 경사를 이루고 있다. 바닥의 동남쪽 바닥 모서리에 직경 7㎝의 배수구가 뚫려 있고, 그 상단에 물이 가득 찼을 때 밖으로 배출되도록 직경 6㎝의 반원형 출수구가 마련되어 있다.

이 석조는 그 형태나 제작방식으로 미루어 환성사의 창건시기인 통일신라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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