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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437호

상주 도림사 소장 청동유물 일괄 (尙州 道林寺 靑銅遺物 一括)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공예 / 공양구 / 공양구
수량/면적 31점
지정(등록)일 2012.05.14
소 재 지 경상북도 상주시
시 대 고려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도림사 소장 청동유물 일괄 31점은 불교의식에 사용되었던 도구들로서 청동 바라 2점, 청동 향완 2점, 청동 광명대 1점, 경쇠 2점, 청동접시 23점, 청동국자 1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가운데 청동향완은 청주 사뇌사에서 출토된 태화5년銘 향안과 유사하고 , 청동접시 또한 사뇌사에서 출토된 것과 같은 器種인 것으로 보아 고려시대(13세기)에 제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특히, 청동바라 2점에 ‘癸未八月日尙州地大淵寺鉢螺壹入重一斤□兩大匠淸州孝三納道人□□□□’의 명문이, 청동향완에는 內□□叱加□加吾音助乃什□□□□眞明珠加□乙丑三月八日入重二斤二兩□…’ 의 명문이 남아 있어 이를 통해 소장 사찰명과 제작한 장인(匠人)을 알 수 등 고려시대 금속공예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도림사 소장 청동유물 일괄 31점은 불교의식에 사용되었던 도구들로서 청동 바라 2점, 청동 향완 2점, 청동 광명대 1점, 경쇠 2점, 청동접시 23점, 청동국자 1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가운데 청동향완은 청주 사뇌사에서 출토된 태화5년銘 향안과 유사하고 , 청동접시 또한 사뇌사에서 출토된 것과 같은 器種인 것으로 보아 고려시대(13세기)에 제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특히, 청동바라 2점에 ‘癸未八月日尙州地大淵寺鉢螺壹入重一斤□兩大匠淸州孝三納道人□□□□’의 명문이, 청동향완에는 內□□叱加□加吾音助乃什□□□□眞明珠加□乙丑三月八日入重二斤二兩□…’ 의 명문이 남아 있어 이를 통해 소장 사찰명과 제작한 장인(匠人)을 알 수 등 고려시대 금속공예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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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상주시 문화체육과 054-537-7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