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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436호

양산통도사극락암칠성탱 (梁山通度寺極樂庵七星幀)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회화 / 탱화 / 기타
수량/면적 9점 1조
지정(등록)일 2005.10.13
소 재 지 하북면 지산리 583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화면의 중앙에 청색의 천공을 배경으로 하여 구름 속에 솟아오른 연화좌 위에 치성광여래가 앉아 있고, 좌우에 월광ㆍ일광보살이 시립하고 있으며, 본존의 두광 좌우에 太上老君과 開德眞君이 좌우대칭을 이루며 배치되어 있다.

9폭이 1조를 이룬 이 작품의 주조색은 주색ㆍ녹색ㆍ군청ㆍ황색ㆍ백색이며, 보관의 장식과 홀, 무릎 아래로 흘러내리는 장식, 성수의 머리 묶는 끈 장식 등에 금박을 사용하여 화려함을 더하고 있다.



이 칠성탱은 주존으로 치성광여래탱 1위와 자미대제 삼태육성탱 1위, 칠원성군탱 7위를 포함하여 모두 9위의 완품이 갖추어진 수작에 속하는 칠성탱 작품이다.



조성화기를 보면 증명, 송주, 금어 등의 연화질 명렬은 없으며, 다만 왕실의 무사안녕과 수명장수를 축원하고 있다. 예부터 어전에서 이루어진 작품에는 감히 작가의 낙관은 할 수 없듯이 이러한 연유로 연화질의 명렬을 남기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화면의 중앙에 청색의 천공을 배경으로 하여 구름 속에 솟아오른 연화좌 위에 치성광여래가 앉아 있고, 좌우에 월광ㆍ일광보살이 시립하고 있으며, 본존의 두광 좌우에 太上老君과 開德眞君이 좌우대칭을 이루며 배치되어 있다.

9폭이 1조를 이룬 이 작품의 주조색은 주색ㆍ녹색ㆍ군청ㆍ황색ㆍ백색이며, 보관의 장식과 홀, 무릎 아래로 흘러내리는 장식, 성수의 머리 묶는 끈 장식 등에 금박을 사용하여 화려함을 더하고 있다.



이 칠성탱은 주존으로 치성광여래탱 1위와 자미대제 삼태육성탱 1위, 칠원성군탱 7위를 포함하여 모두 9위의 완품이 갖추어진 수작에 속하는 칠성탱 작품이다.



조성화기를 보면 증명, 송주, 금어 등의 연화질 명렬은 없으며, 다만 왕실의 무사안녕과 수명장수를 축원하고 있다. 예부터 어전에서 이루어진 작품에는 감히 작가의 낙관은 할 수 없듯이 이러한 연유로 연화질의 명렬을 남기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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