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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435호

묘법연화경 (妙法蓮華經)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전적류 / 전적류
수량/면적 3책
지정(등록)일 2018.12.13
소 재 지 서울특별시 구로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원***
관리자(관리단체)  

후진의 구마라집(鳩摩羅什)이 한역한 『묘법연화경』을 송나라 계환이 요해(要解)한 주해본을 저본으로, 조선 초기 명필가인 성달생(成達生), 성개(成槪) 형제가 정서(淨書)한 판본을 1572년(선조5)에 경상도 상주 대승사에서 개판한 목판본.

전 7권을 3책(권1-2, 권3-4, 권5-7)으로 장황(裝潢)한 완질본 상태로 동일한 판본은 현재까지 원각사와 대둔사 등에 영본(零本)이 소장된 사실이 알려져 있으나, 전7권의 완질본이 소장된 사례는 원응사 소장본이 유일함. 또한 인경 당시에 제작한 포갑(包匣)이 온전한 상태로 보존되어 있고, 권수에 수록된 변상도를 판각한 각수가 ‘의연(儀連)’으로 기재되어 있음.

대승사판 법화경은 현재 2건이 국내 사찰에 전존(傳存)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나 모두 전체 권수가 불완전한 영본인 것에 반해, 조사 대상본은 전 7권의 완질본이므로 문화재적 가치가 높음.

후진의 구마라집(鳩摩羅什)이 한역한 『묘법연화경』을 송나라 계환이 요해(要解)한 주해본을 저본으로, 조선 초기 명필가인 성달생(成達生), 성개(成槪) 형제가 정서(淨書)한 판본을 1572년(선조5)에 경상도 상주 대승사에서 개판한 목판본.

전 7권을 3책(권1-2, 권3-4, 권5-7)으로 장황(裝潢)한 완질본 상태로 동일한 판본은 현재까지 원각사와 대둔사 등에 영본(零本)이 소장된 사실이 알려져 있으나, 전7권의 완질본이 소장된 사례는 원응사 소장본이 유일함. 또한 인경 당시에 제작한 포갑(包匣)이 온전한 상태로 보존되어 있고, 권수에 수록된 변상도를 판각한 각수가 ‘의연(儀連)’으로 기재되어 있음.

대승사판 법화경은 현재 2건이 국내 사찰에 전존(傳存)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나 모두 전체 권수가 불완전한 영본인 것에 반해, 조사 대상본은 전 7권의 완질본이므로 문화재적 가치가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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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서울특별시 구로구 문화홍보과 02-860-3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