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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432호

백자호 (白磁壺)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생활공예 / 토도자공예 / 백자
수량/면적 1점
지정(등록)일 2018.12.13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정***
관리자(관리단체)  

18세기 전반 경 사옹원 분원 관요에서 제작된 양질의 백자입호이며, 몸체의 파손이나 수리‧복원된 부분이 적어 본래의 모습을 비교적 잘 유지하고 있음.

비록 유태의 품질이 최상급이라 보기 어렵고 번조 당시 몸체 한쪽이 약간 기울어졌으나, 크기가 매우 크고 형태가 유려할 뿐 아니라 비례가 안정되어 드물게 현전하는 18세기 무문의 백자입호 가운데에서도 특히 조형성이 뛰어남.

숙종 후반~영조 초기 조선관요의 무문백자 입호를 대표하는 유물로서 문화재적 가치가 높음.

18세기 전반 경 사옹원 분원 관요에서 제작된 양질의 백자입호이며, 몸체의 파손이나 수리‧복원된 부분이 적어 본래의 모습을 비교적 잘 유지하고 있음.

비록 유태의 품질이 최상급이라 보기 어렵고 번조 당시 몸체 한쪽이 약간 기울어졌으나, 크기가 매우 크고 형태가 유려할 뿐 아니라 비례가 안정되어 드물게 현전하는 18세기 무문의 백자입호 가운데에서도 특히 조형성이 뛰어남.

숙종 후반~영조 초기 조선관요의 무문백자 입호를 대표하는 유물로서 문화재적 가치가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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