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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410호

합천 조언형 묘갈 (陜川 曺彦亨 墓碣)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서각류 / 금석각류 / 비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2004.07.01
소 재 지 경상남도 합천군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창***
관리자(관리단체) 창***

이 비석은 우선 그 형태가 특이하다. 비수와 비신을 한 덩어리의 돌로 만들고 양쪽의 측면에 지주석을 대어서 바람과 빗물로부터 어느 정도 비석을 보호할 수 있게 하고 한편으로는 우아함과 함께 권위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비수를 두 마리의 용이 여의주를 보호하는 형태로 만들되, 여의주가 비수 크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커 보이며 두 마리 용의 입으로부터 여의주에 이르기까지가 파여 있어서 여의주가 상대적으로 매우 돋보이게 표현되어 있다. 이는 마치 남명이 자신의 마음을 수양하면서 제시했던 “용이 여의주를 보살피듯 항상 마음에서 잊지 않아야 한다.(如龍養珠心不忘)”는 구절을 형상화한 것처럼 보인다.

따라서 이 비석은 연도가 오래 되었을 뿐만 아니라 당대의 다른 비석에 비해서도 그 형태가 특이하다.

이 비석은 우선 그 형태가 특이하다. 비수와 비신을 한 덩어리의 돌로 만들고 양쪽의 측면에 지주석을 대어서 바람과 빗물로부터 어느 정도 비석을 보호할 수 있게 하고 한편으로는 우아함과 함께 권위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비수를 두 마리의 용이 여의주를 보호하는 형태로 만들되, 여의주가 비수 크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커 보이며 두 마리 용의 입으로부터 여의주에 이르기까지가 파여 있어서 여의주가 상대적으로 매우 돋보이게 표현되어 있다. 이는 마치 남명이 자신의 마음을 수양하면서 제시했던 “용이 여의주를 보살피듯 항상 마음에서 잊지 않아야 한다.(如龍養珠心不忘)”는 구절을 형상화한 것처럼 보인다.

따라서 이 비석은 연도가 오래 되었을 뿐만 아니라 당대의 다른 비석에 비해서도 그 형태가 특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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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경상남도 합천군 문화체육과 055-960-5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