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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407호

문경대승사노주석 (聞慶大乘寺露柱石)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기타
수량/면적 2기
지정(등록)일 2008.11.03
소 재 지 산북면 전두리 8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노주석은 사찰의 야간법회시 불을 밝히거나 또는 숯을 피워 주변을 따뜻하게 하는 기능을 가진 석물로 "불우리", "노반지주", "광명대", "화사석", "정료대"등 많은 이름을 가지고 있다. 단층기단의 탑잉 유독 문경지역에만 집중적으로 나타나듯이 노주석 또한 문경에 남아 있는 독특한 문화유산 중의 하나이다. 노주석은 석등의 원초적 형태로 분류되지만 현재 남아 있는 것은 모두 조선시대 중,후기가 대부분이다.

대승사 노주석의 형태는 사각형 지대석을 놓은 뒤, 사각기둥을 한가운데 세우고 그 위에 받침이 있는 화반(化盤)을 올려놓았다. 오랜 세월 사용되면서 화반 일부가 금이 간 부분은 2016년 보존처리 사업을 시행하였다. 더구나 간주(竿柱)에 새겨진 명문을 통해 옹정 7년(영조 5, 1729)이라는 제작연대와 공인의 이름을 알 수 있어 불교공예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노주석은 사찰의 야간법회시 불을 밝히거나 또는 숯을 피워 주변을 따뜻하게 하는 기능을 가진 석물로 "불우리", "노반지주", "광명대", "화사석", "정료대"등 많은 이름을 가지고 있다. 단층기단의 탑잉 유독 문경지역에만 집중적으로 나타나듯이 노주석 또한 문경에 남아 있는 독특한 문화유산 중의 하나이다. 노주석은 석등의 원초적 형태로 분류되지만 현재 남아 있는 것은 모두 조선시대 중,후기가 대부분이다.

대승사 노주석의 형태는 사각형 지대석을 놓은 뒤, 사각기둥을 한가운데 세우고 그 위에 받침이 있는 화반(化盤)을 올려놓았다. 오랜 세월 사용되면서 화반 일부가 금이 간 부분은 2016년 보존처리 사업을 시행하였다. 더구나 간주(竿柱)에 새겨진 명문을 통해 옹정 7년(영조 5, 1729)이라는 제작연대와 공인의 이름을 알 수 있어 불교공예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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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문경시 문화관광과 054-550-6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