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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406호

안동 봉황사 삼세불화 (安東 鳳凰寺 三世佛畵)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회화 / 괘불화
수량/면적 3탱
지정(등록)일 2008.11.03
소 재 지 경북 안동시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삼세불화는 모두 3폭으로 석가불화, 아미타불화, 약사불화이다.

봉황사 대웅전의 후불탱화로, 석가불화인 영산회상도를 중심으로 좌우에 약사회상도, 아미타극락회상도가 봉안되며, 석가불은 현재, 약사불은 과거, 아미타불은 미래를 의미한다.

재질은 麻本彩色이나 일부 絹本이 사용되었다. 크기는 가로 240-280cm정도이며 세로는 380-390cm 정도이다. 석가모니불과 아미타불, 약사여래의 會上을 그린 삼세불화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약사회상도의 畵記에 의해, 1725년의 조성연대를 명확히 알 수 있을뿐만 아니라 이목구비 등의 특징적 세부묘사, 개성이 넘치는 형태, 파스텔 톤의 아름다운 채색 등 조선시대 삼세불화 연구에 기준작이 되는 귀중한 자료이다.

삼세불화는 모두 3폭으로 석가불화, 아미타불화, 약사불화이다.

봉황사 대웅전의 후불탱화로, 석가불화인 영산회상도를 중심으로 좌우에 약사회상도, 아미타극락회상도가 봉안되며, 석가불은 현재, 약사불은 과거, 아미타불은 미래를 의미한다.

재질은 麻本彩色이나 일부 絹本이 사용되었다. 크기는 가로 240-280cm정도이며 세로는 380-390cm 정도이다. 석가모니불과 아미타불, 약사여래의 會上을 그린 삼세불화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약사회상도의 畵記에 의해, 1725년의 조성연대를 명확히 알 수 있을뿐만 아니라 이목구비 등의 특징적 세부묘사, 개성이 넘치는 형태, 파스텔 톤의 아름다운 채색 등 조선시대 삼세불화 연구에 기준작이 되는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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