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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396호

장백손교지 (張伯孫 敎旨)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문서류 / 관부문서 / 증빙류
수량/면적 31점
지정(등록)일 2007.01.08
소 재 지 경상북도 울진군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이 교지는 장백손이 무관의 관직을 거쳐 오는 동안 받은 것으로 1490년(조선 성종 21) 선략장군행충무위우도부사직(宣略將軍行忠武衛右都副司直)에 임명되었을 때 받은 고신으로부터 시작해서 1523년(조선 중종 18)에 마지막 관직인 어모장군행오위도총부경력(禦侮將軍行五衛都摠府經歷)에 임명될 때까지 그의 관력을 상세히 알 수 있는 것으로 총 31점이다.

교지의 평면형태는 모두 장방형으로 재질은 한지로 만들었으며, 이렇게 많은 분량으로 보존상태가 양호하게 남아있는 경우는 우리나라에서 희귀하며, 특히 임진왜란 이전의 것이라는 점, 무반의 경력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는 것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현재 이들 자료는 안동에 소재한 한국국학진흥원에 기탁되어 보관하고 있다.

이 교지는 장백손이 무관의 관직을 거쳐 오는 동안 받은 것으로 1490년(조선 성종 21) 선략장군행충무위우도부사직(宣略將軍行忠武衛右都副司直)에 임명되었을 때 받은 고신으로부터 시작해서 1523년(조선 중종 18)에 마지막 관직인 어모장군행오위도총부경력(禦侮將軍行五衛都摠府經歷)에 임명될 때까지 그의 관력을 상세히 알 수 있는 것으로 총 31점이다.

교지의 평면형태는 모두 장방형으로 재질은 한지로 만들었으며, 이렇게 많은 분량으로 보존상태가 양호하게 남아있는 경우는 우리나라에서 희귀하며, 특히 임진왜란 이전의 것이라는 점, 무반의 경력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는 것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현재 이들 자료는 안동에 소재한 한국국학진흥원에 기탁되어 보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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