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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393호

양산대성암소장춘추좌씨전구해 (梁山大聖庵所藏春秋左氏傳句解)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사간본
수량/면적 1책
지정(등록)일 2003.09.18
소 재 지 경남 양산시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해제일 2011.04.29

형태는 저지(楮紙)에 목판본(木版本) 선장(線裝)으로 선덕(宣德) 6년, 즉 조선 세종 13년(1431)에 경북 청도(淸道)에서 간행된 것이다. 총 70권 가운데 제61권에서부터 제70권까지의 1책이며, 반곽의 크기는 27.3cm×15.8cm이다.

내용은 공자(孔子)의 저술 『춘추(春秋)』에 대한 좌구명(左丘明)의 저술이 이른바 『춘추좌씨전(春秋左氏傳)』인데, 이 책은 두예(杜預)가 『춘추좌씨전』을 구절별로 해설한 『춘추좌씨전』의 주석서이다.

간행을 주도한 청도군의 지사 주소가 쓴 발문에 의하면, 이 책은 박분의 집에 소장된 것을 구하여 간행한 것이라 하여 저본의 출처까지 분명히 밝혀져 있으며, 경상도관찰사 조치(曺致)의 지원으로 이루어진 것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보물 제1208호로 지정된 동일본에, 선덕(宣德)이 선광(宣光)으로 고쳐진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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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경남 양산시 문화체육과 055-380-4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