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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393호

청도장육산마애여래좌상 (淸道將六山磨崖如來坐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불상
수량/면적 일원
지정(등록)일 2006.10.16
소 재 지 운문면 지촌리 산18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이 마애불상은 경주시와 청도군의 경계에 있는 장육산 9부 능선에 위치하고 있다. 불상은 남쪽으로 면한 편평한 바위 면에 인공을 가하지 않은 상태에서 선각으로 조각하였다. 법의는 통견이고 수인은 선정인을 결한 채 결가부좌를 하고 있다. 안정감 있는 체구에 큰 육계를 표현하였으며 목에는 삼도가 뚜렷하다. 어깨는 약간의 곡선을 그리고 있으나 당당한 편이며 가슴 부분에 띠 매듭이 있다. 불상의 전체 높이는 154cm이다. 전체적인 분위기 등으로 보아 조선시대 마애불로 보여지며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완전하여 경주와 청도지역의 마애불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이 불상의 동쪽 가까운 곳에는 약 10평정도의 큰 바위굴이 있는데 6명의 장군이 수도하였다는 전설이 전해져 “육장굴(六將窟)”이라 불린다. 장육산의 지명도 여기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이 마애불상은 경주시와 청도군의 경계에 있는 장육산 9부 능선에 위치하고 있다. 불상은 남쪽으로 면한 편평한 바위 면에 인공을 가하지 않은 상태에서 선각으로 조각하였다. 법의는 통견이고 수인은 선정인을 결한 채 결가부좌를 하고 있다. 안정감 있는 체구에 큰 육계를 표현하였으며 목에는 삼도가 뚜렷하다. 어깨는 약간의 곡선을 그리고 있으나 당당한 편이며 가슴 부분에 띠 매듭이 있다. 불상의 전체 높이는 154cm이다. 전체적인 분위기 등으로 보아 조선시대 마애불로 보여지며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완전하여 경주와 청도지역의 마애불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이 불상의 동쪽 가까운 곳에는 약 10평정도의 큰 바위굴이 있는데 6명의 장군이 수도하였다는 전설이 전해져 “육장굴(六將窟)”이라 불린다. 장육산의 지명도 여기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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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경북 청도군 문화관광과 054-370-6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