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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392호

김해 원명사 소장 지장보살본원경 (金海 圓明寺 所藏 地藏菩薩本願經)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왕실본
수량/면적 3권1책
지정(등록)일 2003.09.18
소 재 지 경상남도 김해시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박***
관리자(관리단체)  

형태는 저지(楮紙)에 목판본(木版本) 선장(線裝)으로 조선 성종 5년(1474)에 간행된 것이다. 상·중·하 3권 1책이며, 반곽의 크기는 34.3cm×22.3cm이다.

내용은 한 명의 중생이라도 지옥에서 고통 받는 자가 있으면 성불하지 않겠다는 지장보살의 서원을 실현하기 위한 여러 가지 공덕을 그 내용으로 하고 있다.

김수온(金守溫)의 발문에 의하면, 이 책은 공혜왕후의 명복을 빌기 위해 1474년 5월에 간행된 것이다. 보물 제1104호와 동일 판본이나, 이 판본에 없는 변상도가 있다.

형태는 저지(楮紙)에 목판본(木版本) 선장(線裝)으로 조선 성종 5년(1474)에 간행된 것이다. 상·중·하 3권 1책이며, 반곽의 크기는 34.3cm×22.3cm이다.

내용은 한 명의 중생이라도 지옥에서 고통 받는 자가 있으면 성불하지 않겠다는 지장보살의 서원을 실현하기 위한 여러 가지 공덕을 그 내용으로 하고 있다.

김수온(金守溫)의 발문에 의하면, 이 책은 공혜왕후의 명복을 빌기 위해 1474년 5월에 간행된 것이다. 보물 제1104호와 동일 판본이나, 이 판본에 없는 변상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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