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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387호

화계사 천수천안관음변상판 (華溪寺 千手千眼觀音變相板)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공예 / 기타 / 기타
수량/면적 1점
지정(등록)일 2016.08.04
소 재 지 서울특별시 강북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화***
관리자(관리단체)  

천수천안관음을 형상화한 목판으로, 사자좌 위에 앉은 천수관음보살을 선재동자가 합장하여 경배 드리는 장면임. 『화계사약지』(1938년)에 1874년 탄생한 순종의 수명장수를 기원하여 수를 놓아 제작한 수관음보살도(1875년)를 하사받은 기록이 전하고 있는데, 이 목판의 도상과 유사하여 모본이었을 가능성이 높음.

조성시기는 알 수 없으나, 1875년 수관음보살도를 참조한다면 이 목판은 1875년 이전, 즉 1873년경에 탑다라니와 함께 제작되었을 것으로 보임.

천수천안관음을 형상화한 목판으로, 사자좌 위에 앉은 천수관음보살을 선재동자가 합장하여 경배 드리는 장면임. 『화계사약지』(1938년)에 1874년 탄생한 순종의 수명장수를 기원하여 수를 놓아 제작한 수관음보살도(1875년)를 하사받은 기록이 전하고 있는데, 이 목판의 도상과 유사하여 모본이었을 가능성이 높음.

조성시기는 알 수 없으나, 1875년 수관음보살도를 참조한다면 이 목판은 1875년 이전, 즉 1873년경에 탑다라니와 함께 제작되었을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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