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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386호

쌍계사국사암아미타후불탱 (雙磎寺國師庵阿彌陀後佛幀)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회화 / 탱화 / 불도
수량/면적 1점
지정(등록)일 2003.04.17
소 재 지 경남 하동군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쌍***

쌍계사 국사암 아미타후불탱은 주색 바탕의 화면에 황색선으로 도상을 묘사한 선묘불화이다.

1781년 제작된 이 탱화는 금어 함식(咸湜)이 그렸다. 화면 상단 중앙에는 아미타여래좌상이 높은 연화좌대에 결가좌하고 그 아래쪽 좌우에는 팔대보살상이 시립하고 있으며, 그 위쪽에는 십대제자상이 좌우측에 각각 5구씩 배치되어 있다. 화면 상단 천공에는 합장형의 분신불이 작게 묘사되어 있다.

견본채색의 재질인 이 탱화는 세로가 긴 직사각형(155.5cm×113.7cm)으로 1폭(3부(副) 1포(鋪))이다. 당초 국사암 인법당에 봉안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성보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쌍계사 국사암 아미타후불탱은 주색 바탕의 화면에 황색선으로 도상을 묘사한 선묘불화이다.

1781년 제작된 이 탱화는 금어 함식(咸湜)이 그렸다. 화면 상단 중앙에는 아미타여래좌상이 높은 연화좌대에 결가좌하고 그 아래쪽 좌우에는 팔대보살상이 시립하고 있으며, 그 위쪽에는 십대제자상이 좌우측에 각각 5구씩 배치되어 있다. 화면 상단 천공에는 합장형의 분신불이 작게 묘사되어 있다.

견본채색의 재질인 이 탱화는 세로가 긴 직사각형(155.5cm×113.7cm)으로 1폭(3부(副) 1포(鋪))이다. 당초 국사암 인법당에 봉안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성보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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