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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386호

경산원효암마애여래좌상 (慶山元曉庵 磨崖如來坐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불상
수량/면적 일원
지정(등록)일 2006.06.29
소 재 지
시 대 통일신라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원효(元曉)사 극락전 뒤쪽을 돌아 북쪽으로 난 산로를 따라 200m 올라가다 보면 높이 4m의 커다란 바위가 독립되어 돌출되어 있다.

바위 전면(동북향)에 주형(舟形) 모양으로 얕게 감실(龕室)을 파고 그 안에 연화좌(蓮花座) 위에 결가부좌(結跏趺坐)한 반양각(半陽刻)의 좌불이 있다.

좌불 뒤쪽으로는 광배(光背)가 표현되어 있고 육계(肉契)가 크고 귀도 길어 균형 있는 윤곽을 이루고 있다.

법의(法衣)는 통견의(通肩衣)로서 무릎을 덮고 있다.

조각 기법으로 보아 통일신라 작품으로 판단된다.

감실(龕室) 높이 158㎝, 아래 폭 170㎝, 연화좌(蓮花座) 폭 128㎝, 높이 22㎝, 좌불 높이 110㎝이다.

원효(元曉)사 극락전 뒤쪽을 돌아 북쪽으로 난 산로를 따라 200m 올라가다 보면 높이 4m의 커다란 바위가 독립되어 돌출되어 있다.

바위 전면(동북향)에 주형(舟形) 모양으로 얕게 감실(龕室)을 파고 그 안에 연화좌(蓮花座) 위에 결가부좌(結跏趺坐)한 반양각(半陽刻)의 좌불이 있다.

좌불 뒤쪽으로는 광배(光背)가 표현되어 있고 육계(肉契)가 크고 귀도 길어 균형 있는 윤곽을 이루고 있다.

법의(法衣)는 통견의(通肩衣)로서 무릎을 덮고 있다.

조각 기법으로 보아 통일신라 작품으로 판단된다.

감실(龕室) 높이 158㎝, 아래 폭 170㎝, 연화좌(蓮花座) 폭 128㎝, 높이 22㎝, 좌불 높이 11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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