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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377호

감지금니묘법연화경 권1 (紺紙金泥妙法蓮華經 卷一)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활자본 / 목활자본
수량/면적 1권(卷) 1첩(帖)
지정(등록)일 2015.06.18
소 재 지 서울특별시 관악구
시 대 고려시대
소유자(소유단체) 성***
관리자(관리단체)  

<묘법연화경>의 판본은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간인(刊印)된 것이 국내외에 다양하게 산재하고 있으나, 본 유물은 고려시대에 사찰판으로 간행된 것임. 표지는 감지에 금니(金泥)로 “묘법연화경권제일(妙法蓮華經卷第一)”이라 썼으며, 권수(卷首)의 변상도는 목판 판각으로 6면에 걸쳐 석가모니의 설법 상황을 담은 영산회상도를 표현함. 본 유물은 비록 낙질(落帙)이기는 하나 매우 이른 시기의 것이고 현재 권수의 변상도를 포함하고 있는 소자본(小字本) 묘법연화경이 거의 남아있지 않음을 고려하여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로 지정함.

<묘법연화경>의 판본은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간인(刊印)된 것이 국내외에 다양하게 산재하고 있으나, 본 유물은 고려시대에 사찰판으로 간행된 것임. 표지는 감지에 금니(金泥)로 “묘법연화경권제일(妙法蓮華經卷第一)”이라 썼으며, 권수(卷首)의 변상도는 목판 판각으로 6면에 걸쳐 석가모니의 설법 상황을 담은 영산회상도를 표현함. 본 유물은 비록 낙질(落帙)이기는 하나 매우 이른 시기의 것이고 현재 권수의 변상도를 포함하고 있는 소자본(小字本) 묘법연화경이 거의 남아있지 않음을 고려하여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로 지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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