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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370호

영주박승임종중소장전적및유물 (榮州朴承任宗中所臟典籍및遺物)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전적류 / 전적류
수량/면적 13종 410점
지정(등록)일 2005.11.07
소 재 지 경상북도 영주시
시 대 백제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박승임 종중의 소장 유물은 16세기에서 17세기에 걸쳐 생존했던 박승임 부자 및 그 후손과 관련된 교지(敎旨)·분재기(分財記)·호구단자(戶口單子) 등 고문서 및 『소고문집』 목판, 각대(角帶) 등이다. 이 중 고문서는 박승임 등의 교지(敎旨)·첩지(牒旨) 17장, 분재기 3장, 호구단자 22장, 시권 1장, 선현유묵 2장, 도(圖) 2장 등이 있다.

박승임의 본관은 반남(潘南)이며, 호는 소고(嘯皐)이다. 퇴계 문하에서 수학하고, 1540년(중종 35) 식년문과에 급제한 후, 승문원·예문관·승정원·홍문관 등에서 여러 청환직(淸宦職)을 역임하고, 1569년(선조 2)에는 동지부사로 명나라에 다녀왔다. 시문에 능하였으며, 중년 이후에는 심학(心學)에 주력하였다. 저서로는 『성리유선(性理類選)』, 『공문심법유취(孔門心法類聚)』, 『강목심법(綱目心法)』, 『소고문집(嘯皐文集)』이 있다. 박승임의 아들 박록(朴漉, 1542~1632)은 호가 취수헌(醉睡軒)으로,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추대될 정도로 신망이 있었다. 1594년 태릉참봉(泰陵參奉)에 제수된 후, 의금부도사 등을 지냈다.

박승임 종중의 소장 유물은 16세기에서 17세기에 걸쳐 생존했던 박승임 부자 및 그 후손과 관련된 교지(敎旨)·분재기(分財記)·호구단자(戶口單子) 등 고문서 및 『소고문집』 목판, 각대(角帶) 등이다. 이 중 고문서는 박승임 등의 교지(敎旨)·첩지(牒旨) 17장, 분재기 3장, 호구단자 22장, 시권 1장, 선현유묵 2장, 도(圖) 2장 등이 있다.

박승임의 본관은 반남(潘南)이며, 호는 소고(嘯皐)이다. 퇴계 문하에서 수학하고, 1540년(중종 35) 식년문과에 급제한 후, 승문원·예문관·승정원·홍문관 등에서 여러 청환직(淸宦職)을 역임하고, 1569년(선조 2)에는 동지부사로 명나라에 다녀왔다. 시문에 능하였으며, 중년 이후에는 심학(心學)에 주력하였다. 저서로는 『성리유선(性理類選)』, 『공문심법유취(孔門心法類聚)』, 『강목심법(綱目心法)』, 『소고문집(嘯皐文集)』이 있다. 박승임의 아들 박록(朴漉, 1542~1632)은 호가 취수헌(醉睡軒)으로,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추대될 정도로 신망이 있었다. 1594년 태릉참봉(泰陵參奉)에 제수된 후, 의금부도사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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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영주시 문화관광과 054-639-6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