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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368호

통도사지장시왕탱 (通度寺地藏十王幀)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회화 / 탱화 / 보살도
수량/면적 1점(點)
지정(등록)일 2001.12.20
소 재 지 경남 양산시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통***

통도사에 보존되어 있는 그림으로, 석가불의 부탁을 받고 석가불이 입멸(入滅)한 후부터 미륵불이 출현할 때까지 육도(六道)의 중생을 교화한다는 지장보살과 심판관인 시왕(十王)을 함께 그린 탱화이다. 탱화란 천이나 종이에 그림을 그려 액자나 족자 형태로 만들어지는 불화를 말한다.

삼베 바탕에 채색으로 그려진 이 시왕탱은 중앙의 지장보살좌상을 중심으로 그 왼쪽에 도명존자, 오른쪽에 무독귀왕, 그리고 그 좌우 주변에 시왕·판관·동자·동녀·옥졸 등이 배치되어 있다.

도상적인 면에서 조선 전기 16세기의 작품을 이어받고 있으며, 조선 후기 18세기 지장시왕탱으로서는 섬세한 필치와 안정된 구도가 돋보이는 불화이다.

통도사에 보존되어 있는 그림으로, 석가불의 부탁을 받고 석가불이 입멸(入滅)한 후부터 미륵불이 출현할 때까지 육도(六道)의 중생을 교화한다는 지장보살과 심판관인 시왕(十王)을 함께 그린 탱화이다. 탱화란 천이나 종이에 그림을 그려 액자나 족자 형태로 만들어지는 불화를 말한다.

삼베 바탕에 채색으로 그려진 이 시왕탱은 중앙의 지장보살좌상을 중심으로 그 왼쪽에 도명존자, 오른쪽에 무독귀왕, 그리고 그 좌우 주변에 시왕·판관·동자·동녀·옥졸 등이 배치되어 있다.

도상적인 면에서 조선 전기 16세기의 작품을 이어받고 있으며, 조선 후기 18세기 지장시왕탱으로서는 섬세한 필치와 안정된 구도가 돋보이는 불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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