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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356호

양헌수병인양요 관련 문적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전적류 / 전적류
수량/면적 3건 7점
지정(등록)일 2013.12.26
소 재 지 서울 용산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① 병인일기(丙寅日記)

병인양요에 순무천총(巡撫千摠)으로 참전하여 정족산성(鼎足山城) 전투에서 승리를 거둔 병인양요 당시 양헌수(梁憲洙:1816-1888) 장군이 진중에서 직접 기록한 일기이다. 병인일 기는 제주목사에서 동부승지의 발령을 받아 돌아온 병인년(1866) 9월 3일에서 시작하여 정족산성전투를 거쳐 동년 10월26일 부총관에 임명되는 기사까지 총 53일간의 일기이다.

총 53일간의 일기 가운데 9월 22~26일(5일)과, 10월 6일, 11~13일, 16~17일, 22일, 25일 도합 13일은 기사가 없다. 일기의 말미에는 양헌수 장군이 동년 9월11일에 프랑스함대의 제독에게 보낸 격문인 전격양박도주(傳檄洋舶都主) 1편이 실려 있다. 같은 일기가 양헌수의 문집인 하거집(荷居集) 권1에는 토양박도주격(討洋舶都主檄)의 말미에 어융방략(禦戎方略) 과 함께 출전일기(出戰日記)의 제목으로 부록되어 있다.

병인일기는 병인양요에 출전하여 전승을 거둔 양헌수장군의 일기로서 정족산성에서 승리를 거둔 전투과정을 알려주는 자료로서의 학술적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된다. 일기의 원본이 아닌 필사본이지만 병인일기에는 저자의 문집인 『하거집(荷居集)』에 수록된 출전일기에 보이지 않는 중요한 내용이 일부 수록되어 있어 병인양요 역사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이다.

② 정족산성접전사실(鼎足山城接戰事實)

병인양요 당시의 정족산성에서 적과 전투한 사실을 구체적으로 기록한 것으로 병인일기와 더불어 병인양요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1866년 병인양요 당시 조선군이 강화도 손돌목을 건너 정족산성에 들어가 프랑스군과 싸웠던 사실을 기록하고 있다.

구성은 격퇴 직후인 10월4일에 고종이 내린 접전후 전지(傳旨)를 앞에 놓고, 참전한 군인, 경과 및 개인별 공적내용 등이 담겨 있다.

③ 하거집(荷居集)

양헌수(梁憲洙:1816~1888) 장군의 문집이다. 저지에 궤인(軌印)한 용지에 필사한 사본으로 본집이 4권, 부록이 1권 도합 5권 5책 본이다.

내용은 권1에 疏, 啓, 策, 檄, 書가 수록되어 있는데 모두 22편이다. 그중 檄에는 토양박도 주격(討洋舶都主檄) 1편이 수록되었는데, 격문의 말미에 출전일기(出戰日記)와 어융방략(禦戎方略)이 부록되어 있다. 권2에는 序, 記, 文, 說, 檢題로 모두 27편이고, 권3에는 報, 甘結, 下帖, 傳令 등 관직생활에서 행정 문서 34편이 수록되어 있다. 4에는 五絶, 五律, 七 絶, 七律 등 형식별로 분류한 한시 1백여 편을 싣고 있다. 부록에는 저자 사후에 국왕의 致 祭文을 위시한 제문과, 저자의 전기자료인 家狀, 諡狀, 神道碑銘, 墓誌銘, 行狀 등을 수록한 것으로 無軌의 용지에 필사하였다. 부록의 부록으로 저자의 관력을 정리한 從政錄과 막하에서 저자와 함께했던 인원의 명록인 幕下錄이 간략하게 작성되어있다.

하거집은 저자가 그의 군인생활에서 저술한 작품과 공무수행에서 생산된 문서들을 휘집하고 있다는 점에서 양헌수의 사상, 전기 연구와 조선 후기사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① 병인일기(丙寅日記)

병인양요에 순무천총(巡撫千摠)으로 참전하여 정족산성(鼎足山城) 전투에서 승리를 거둔 병인양요 당시 양헌수(梁憲洙:1816-1888) 장군이 진중에서 직접 기록한 일기이다. 병인일 기는 제주목사에서 동부승지의 발령을 받아 돌아온 병인년(1866) 9월 3일에서 시작하여 정족산성전투를 거쳐 동년 10월26일 부총관에 임명되는 기사까지 총 53일간의 일기이다.

총 53일간의 일기 가운데 9월 22~26일(5일)과, 10월 6일, 11~13일, 16~17일, 22일, 25일 도합 13일은 기사가 없다. 일기의 말미에는 양헌수 장군이 동년 9월11일에 프랑스함대의 제독에게 보낸 격문인 전격양박도주(傳檄洋舶都主) 1편이 실려 있다. 같은 일기가 양헌수의 문집인 하거집(荷居集) 권1에는 토양박도주격(討洋舶都主檄)의 말미에 어융방략(禦戎方略) 과 함께 출전일기(出戰日記)의 제목으로 부록되어 있다.

병인일기는 병인양요에 출전하여 전승을 거둔 양헌수장군의 일기로서 정족산성에서 승리를 거둔 전투과정을 알려주는 자료로서의 학술적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된다. 일기의 원본이 아닌 필사본이지만 병인일기에는 저자의 문집인 『하거집(荷居集)』에 수록된 출전일기에 보이지 않는 중요한 내용이 일부 수록되어 있어 병인양요 역사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이다.

② 정족산성접전사실(鼎足山城接戰事實)

병인양요 당시의 정족산성에서 적과 전투한 사실을 구체적으로 기록한 것으로 병인일기와 더불어 병인양요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1866년 병인양요 당시 조선군이 강화도 손돌목을 건너 정족산성에 들어가 프랑스군과 싸웠던 사실을 기록하고 있다.

구성은 격퇴 직후인 10월4일에 고종이 내린 접전후 전지(傳旨)를 앞에 놓고, 참전한 군인, 경과 및 개인별 공적내용 등이 담겨 있다.

③ 하거집(荷居集)

양헌수(梁憲洙:1816~1888) 장군의 문집이다. 저지에 궤인(軌印)한 용지에 필사한 사본으로 본집이 4권, 부록이 1권 도합 5권 5책 본이다.

내용은 권1에 疏, 啓, 策, 檄, 書가 수록되어 있는데 모두 22편이다. 그중 檄에는 토양박도 주격(討洋舶都主檄) 1편이 수록되었는데, 격문의 말미에 출전일기(出戰日記)와 어융방략(禦戎方略)이 부록되어 있다. 권2에는 序, 記, 文, 說, 檢題로 모두 27편이고, 권3에는 報, 甘結, 下帖, 傳令 등 관직생활에서 행정 문서 34편이 수록되어 있다. 4에는 五絶, 五律, 七 絶, 七律 등 형식별로 분류한 한시 1백여 편을 싣고 있다. 부록에는 저자 사후에 국왕의 致 祭文을 위시한 제문과, 저자의 전기자료인 家狀, 諡狀, 神道碑銘, 墓誌銘, 行狀 등을 수록한 것으로 無軌의 용지에 필사하였다. 부록의 부록으로 저자의 관력을 정리한 從政錄과 막하에서 저자와 함께했던 인원의 명록인 幕下錄이 간략하게 작성되어있다.

하거집은 저자가 그의 군인생활에서 저술한 작품과 공무수행에서 생산된 문서들을 휘집하고 있다는 점에서 양헌수의 사상, 전기 연구와 조선 후기사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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