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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355호

의성옥련사목조아미타여래좌상 (義城玉連寺木造阿彌陀如來坐象)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목조 / 불상
수량/면적 1구
지정(등록)일 2004.10.13
소 재 지 안평면 삼춘리 1011번지 안평면 삼춘리 1011번지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이 불상은 조선시대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아미타여래좌상이다.

불상의 크기는 전체높이 132cm, 불두높이 25cm, 무릎높이 25cm, 무릎너비93cm이다.

본존은 머리와 육계의 경계가 명확하며 머리의 정상에는 원통형의 계주가 솟아있고, 머리 중심부에는 타원형의 중앙계주가 표현되었다. 눈은 옆으로 길고 좁게 퍼져있으며, 눈썹은 둥근 기미로 처리하였다. 코는 약간 둥근 각을 이루고, 입술은 은은한 미소가 흐르도록 표현하였다. 착의는 상의 위에 대의를 입은 이중 착의법이며, 가슴은 비교적 넓고 오른쪽 어깨에 반달형 대의 자락이 걸쳐 있다. 수인은 전법륜인을 취하고 있다. 무릎에 표현된 주름은 부채꼴형의 의습벽을 형성하고 있다. 1961년에 개금을 하였으며, 대좌는 개금하면서 제작된 것이다.

볼륨감 있는 신체굴곡이나 곡선 적이고 형식화 된 의습선, 블록 화된 신체구성, 원만한 얼굴형에 근엄하고 부드러운 상호, 전법륜인의 수인 등의 양식으로 볼 때 조선시대의 양식적 특징을 잘 반영하고 있어 임진왜란 직전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이 불상은 조선시대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아미타여래좌상이다.

불상의 크기는 전체높이 132cm, 불두높이 25cm, 무릎높이 25cm, 무릎너비93cm이다.

본존은 머리와 육계의 경계가 명확하며 머리의 정상에는 원통형의 계주가 솟아있고, 머리 중심부에는 타원형의 중앙계주가 표현되었다. 눈은 옆으로 길고 좁게 퍼져있으며, 눈썹은 둥근 기미로 처리하였다. 코는 약간 둥근 각을 이루고, 입술은 은은한 미소가 흐르도록 표현하였다. 착의는 상의 위에 대의를 입은 이중 착의법이며, 가슴은 비교적 넓고 오른쪽 어깨에 반달형 대의 자락이 걸쳐 있다. 수인은 전법륜인을 취하고 있다. 무릎에 표현된 주름은 부채꼴형의 의습벽을 형성하고 있다. 1961년에 개금을 하였으며, 대좌는 개금하면서 제작된 것이다.

볼륨감 있는 신체굴곡이나 곡선 적이고 형식화 된 의습선, 블록 화된 신체구성, 원만한 얼굴형에 근엄하고 부드러운 상호, 전법륜인의 수인 등의 양식으로 볼 때 조선시대의 양식적 특징을 잘 반영하고 있어 임진왜란 직전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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