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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351호

송은박익선생문집책판 (松隱朴翊先生文集冊板)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서각류 / 목판각류 / 판목류
수량/면적 42매
지정(등록)일 2000.01.25
소 재 지 경상남도 밀양시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밀***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남도 밀양시 문화관광과 055-359-5640

고려말의 문신이며 학자인 송은 박익(1342∼1398) 선생의 유고 시문집이다. 박익 선생은 고려 공민왕 때 문신으로서 왜구와 여진 등을 토벌하는 무공을 세우기도 하였다. 정치가 어수선해지자 고향으로 내려왔으며, 조선왕조가 들어서도 벼슬을 하지 않았다.

조선 헌종 3년(1837)에 만들어진 것으로 총 4권 1책이다. 박익 선생의 글 6편과 시 31수를 비롯하여 이색, 길재, 변계량 등이 보낸 시와 김맹성, 정도전, 조준에 대한 애도시 등이 수록되어 있다. 고려가 멸망한 뒤에도 고려의 충신임을 자처하는 감회가 짙게 배어 있다.

고려말의 문신이며 학자인 송은 박익(1342∼1398) 선생의 유고 시문집이다. 박익 선생은 고려 공민왕 때 문신으로서 왜구와 여진 등을 토벌하는 무공을 세우기도 하였다. 정치가 어수선해지자 고향으로 내려왔으며, 조선왕조가 들어서도 벼슬을 하지 않았다.

조선 헌종 3년(1837)에 만들어진 것으로 총 4권 1책이다. 박익 선생의 글 6편과 시 31수를 비롯하여 이색, 길재, 변계량 등이 보낸 시와 김맹성, 정도전, 조준에 대한 애도시 등이 수록되어 있다. 고려가 멸망한 뒤에도 고려의 충신임을 자처하는 감회가 짙게 배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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