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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346호

회찬송악악무목왕정충록 (會纂宋岳顎武穆王精忠錄)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필사본 / 사본류
수량/면적 6책(목판2, 활자4)
지정(등록)일 1999.08.03
소 재 지 경남 함안군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함***

정충록은 충성심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중국 송나라의 신하 악비(岳飛)의 행적을 그림을 그려 만든 것으로서, 우리나라에서는 조선 선조 17년(1584)에 간행되었으나 임진왜란으로 없어지고 숙종 35년(1709)에 다시 펴 내었으며 영조 45년(1769)에 조익도의 집에 있던 것을 또다시 펴내게 되었다.

이것은 책의 재간 과정과 판화의 예술수준을 알 수 있는 학술적인 자료이다.

정충록은 충성심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중국 송나라의 신하 악비(岳飛)의 행적을 그림을 그려 만든 것으로서, 우리나라에서는 조선 선조 17년(1584)에 간행되었으나 임진왜란으로 없어지고 숙종 35년(1709)에 다시 펴 내었으며 영조 45년(1769)에 조익도의 집에 있던 것을 또다시 펴내게 되었다.

이것은 책의 재간 과정과 판화의 예술수준을 알 수 있는 학술적인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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