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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342호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 (天地冥陽水陸齋儀纂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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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수량/면적 1책
지정(등록)일 2012.07.06
소 재 지 충북 청주시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청주시장
관리자(관리단체)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는 수륙재를 행하는 여러 의식 절차를 정리한 책으로 달리 ‘중례문(中禮文)’으로 불린다. 수륙재는 양(梁) 무제(武帝) 때인 6세기 초반부터 열리기 시작한 불교의식의 하나로 물이나 육지에 있는 혼령을 공양함으로써 그들을 구제하는 것을 목적한다.

이 책은 충주(忠州) 청계산(淸溪山) 청룡사(靑龍寺)에서 1592년 임진년에 시작하였으나 전란을 만나 1612년(광해군 4년)에 간행한 것으로 불교의식과 서지학 연구에 활용될 수 있는 자료이다.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는 수륙재를 행하는 여러 의식 절차를 정리한 책으로 달리 ‘중례문(中禮文)’으로 불린다. 수륙재는 양(梁) 무제(武帝) 때인 6세기 초반부터 열리기 시작한 불교의식의 하나로 물이나 육지에 있는 혼령을 공양함으로써 그들을 구제하는 것을 목적한다.

이 책은 충주(忠州) 청계산(淸溪山) 청룡사(靑龍寺)에서 1592년 임진년에 시작하였으나 전란을 만나 1612년(광해군 4년)에 간행한 것으로 불교의식과 서지학 연구에 활용될 수 있는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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