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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341호

남양홍씨 병신보 목판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사간본
수량/면적 98매
지정(등록)일 1998.11.13
소 재 지 경상남도 함양군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남***
관리자(관리단체) 남***

남양 홍씨의 족보를 찍기 위하여 숙종 42년(1716)에 만든 목판이다.

남양 홍씨가 함양에 거주하기 시작한 것은 성종 2년(1471)에 홍인손이 이 고을을 다스릴 때부터이다. 그 후 그의 후손 홍우령이 경상도 관찰사로 부임하여 이 고을에 와서 살펴보니 선대의 명성이 널리 알려져 있으므로 이를 계기로 제작하게 되었다. 이것은 총 168매로 이루어졌는데 ,이 중 없어진 것이 70매로 현재는 98매가 남아 있다. 크기는 가로 55㎝, 세로 25.5㎝이다.

현존하는 족보판으로는 제작 연대가 가장 빠른 것이어서 금석문의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남양 홍씨의 족보를 찍기 위하여 숙종 42년(1716)에 만든 목판이다.

남양 홍씨가 함양에 거주하기 시작한 것은 성종 2년(1471)에 홍인손이 이 고을을 다스릴 때부터이다. 그 후 그의 후손 홍우령이 경상도 관찰사로 부임하여 이 고을에 와서 살펴보니 선대의 명성이 널리 알려져 있으므로 이를 계기로 제작하게 되었다. 이것은 총 168매로 이루어졌는데 ,이 중 없어진 것이 70매로 현재는 98매가 남아 있다. 크기는 가로 55㎝, 세로 25.5㎝이다.

현존하는 족보판으로는 제작 연대가 가장 빠른 것이어서 금석문의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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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경상남도 함양군 문화관광과 055-960-5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