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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341호

묘법연화경 권3~4 (妙法蓮華經 卷三~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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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수량/면적 2권 1책(109장)
지정(등록)일 2012.07.06
소 재 지 충북 청주시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는 것을 중요사상으로 하고 있다. 내용도 대승불교의 사상을 포괄적으로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경전으로서 문학적인 가치도 높다.

목판본으로 권3, 4의 2권 1책으로 구성되어 있고 권3의 첫장과 권4의 마지막장이 결실되어 있으나 조선시대 초기의 목판 인쇄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다.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는 것을 중요사상으로 하고 있다. 내용도 대승불교의 사상을 포괄적으로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경전으로서 문학적인 가치도 높다.

목판본으로 권3, 4의 2권 1책으로 구성되어 있고 권3의 첫장과 권4의 마지막장이 결실되어 있으나 조선시대 초기의 목판 인쇄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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