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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329호

지장암 석조가섭아난입상 및 복장유물 (地藏庵 石造迦葉阿難立像 및 服藏遺物)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불상
수량/면적 일괄
지정(등록)일 2012.03.22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동 626-3 지장암 회관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가섭과 아난존자 입상은 전라남도 고흥 팔영산 능가사 능인전에 봉안되었던 상으로 강희 22년(1683) 조각승 색난과 득우가 함께 조성한 상이다. 재료는 부드러운 경주 불석으로 가섭존자상의 바닥에는 깊이 19.5cm, 폭 6.8cm의 복장공을 뚫어 후령통, 다라니들, 조성 원문 등을 넣었다.

원문에는 능가사 능인전의 석가불상과 가섭, 아난상을 함께 조성하여 봉안한 사실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 상들을 조성한 조각승 색난은 17세기 후반에서 18세기 전반에 걸쳐 전라도 지역을 대표하는 조각승이었으며, 득우는 여러 불상의 조성작업에 색난과 함께 참여하였다.

이 불상은 조성원문을 통해서 1653년이라는 조성 시기가 분명하고, 조각승과 원 봉안처를 알 수 있고, 조각적으로도 우수하여 조선 후기 조각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가섭과 아난존자 입상은 전라남도 고흥 팔영산 능가사 능인전에 봉안되었던 상으로 강희 22년(1683) 조각승 색난과 득우가 함께 조성한 상이다. 재료는 부드러운 경주 불석으로 가섭존자상의 바닥에는 깊이 19.5cm, 폭 6.8cm의 복장공을 뚫어 후령통, 다라니들, 조성 원문 등을 넣었다.

원문에는 능가사 능인전의 석가불상과 가섭, 아난상을 함께 조성하여 봉안한 사실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 상들을 조성한 조각승 색난은 17세기 후반에서 18세기 전반에 걸쳐 전라도 지역을 대표하는 조각승이었으며, 득우는 여러 불상의 조성작업에 색난과 함께 참여하였다.

이 불상은 조성원문을 통해서 1653년이라는 조성 시기가 분명하고, 조각승과 원 봉안처를 알 수 있고, 조각적으로도 우수하여 조선 후기 조각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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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서울특별시 종로구 문화과 02-2148-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