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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328호

감지금니묘법연화경 권6~7 (紺紙金泥妙法蓮華經 卷六~七)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필사본 / 사경
수량/면적 2권2축
지정(등록)일 2012.04.06
소 재 지 충청북도 단양군
시 대 고려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우리나라 천태종의 근본경전으로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경과 함께 우리나라 불교사상의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쳤으며, 우리나라에서 유통된 불교경전 가운데 가장 많이 간행된 경전이다.

이 책은 검푸른 종이에 금가루를 사용하여 불경을 옮겨 쓴 것으로, 특히 권7 말미에는 131자의 발원문이 있어 제작시기(지원(至元) 31년, 1294년)와 제작 장소, 필사자 등을 알 수 있는 매우 귀중한 기록 문화재이다.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우리나라 천태종의 근본경전으로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경과 함께 우리나라 불교사상의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쳤으며, 우리나라에서 유통된 불교경전 가운데 가장 많이 간행된 경전이다.

이 책은 검푸른 종이에 금가루를 사용하여 불경을 옮겨 쓴 것으로, 특히 권7 말미에는 131자의 발원문이 있어 제작시기(지원(至元) 31년, 1294년)와 제작 장소, 필사자 등을 알 수 있는 매우 귀중한 기록 문화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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