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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326호

거창 윤경남 생가 (居昌 尹景男 生家)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 인물기념 / 탄생지
수량/면적 2동
지정(등록)일 1997.01.30
소 재 지 경상남도 거창군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윤종묵

안채와 사랑채만 현존하며 안채는 5칸으로 부엌위에 다락방이 위치하고 있으며 사랑채는 누마루대청 양식을 갖추고 있다.

건물의 건립연대는 명확치 않으나 현 소유자는 약 450년전 건립한 것으로 알려져 내려오고 있다고 하며 임진왜란 당시 왜적을 퇴치하는데 의병모병, 군기비축 등의 근거지로 사용하였다 한다.

윤경남 선생(1556~1614)은 남하 양항 출신으로 호는 영호 본관은 파평(破平)이다.

어려서부터 학문에 뜻을 두고 경사(經史)에 열중 문위(文衛), 정온(鄭蘊) 등 학자와 교우하였고 1592년 임진 왜란당시 의병을 모집 활약 군기사주부(軍器事主簿)로 임명이 되었으나 사퇴하고 1599년 장수현감(長水縣監)을 제수, 사후에는 대사헌(大司憲)으로 추증되었다.

문헌으로는 영호실기(瀯湖實記)가 남아있다.

안채와 사랑채만 현존하며 안채는 5칸으로 부엌위에 다락방이 위치하고 있으며 사랑채는 누마루대청 양식을 갖추고 있다.

건물의 건립연대는 명확치 않으나 현 소유자는 약 450년전 건립한 것으로 알려져 내려오고 있다고 하며 임진왜란 당시 왜적을 퇴치하는데 의병모병, 군기비축 등의 근거지로 사용하였다 한다.

윤경남 선생(1556~1614)은 남하 양항 출신으로 호는 영호 본관은 파평(破平)이다.

어려서부터 학문에 뜻을 두고 경사(經史)에 열중 문위(文衛), 정온(鄭蘊) 등 학자와 교우하였고 1592년 임진 왜란당시 의병을 모집 활약 군기사주부(軍器事主簿)로 임명이 되었으나 사퇴하고 1599년 장수현감(長水縣監)을 제수, 사후에는 대사헌(大司憲)으로 추증되었다.

문헌으로는 영호실기(瀯湖實記)가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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